[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민지, 박지성 부부가 두 자녀와 인증샷을 찍었다.
1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현대자동차의 초청으로 아이들과 카타르에 잘 도착해 스카이박스에서 웨일즈vs잉글랜드 경기를 관람하였습니다. 저희 가족과 축구를 사랑하는 해설진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번째 사진의 두번째 인물은 이승우 선수 입니다. (스카이박스 주인, 구단주, 카타르 왕자 등등 아무튼 현지인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지가 카타르 현지에서 월드컵 중계 중인 남편 박지성을 직접 만나 두 자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