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부부 가수 홍기성의 근황..."아들이 5살 되도 말을 안하길래"

입력 2022-12-01 21: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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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기성이 아들과 떨어지지 못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부부가수 해와 달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기성은 아들을 바라보며 "다섯 살 정도 됐는데 말을 안하고 해서 병원에 가니 진단이 지적장애 1급이었다"고 했다.

아들은 29세인데 현재 지능이 5살 정도라고 했다. 홍기성은 "자식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는 말이 있잖냐"라며 "지금 내 심정이 그런게 저런 아들은 어떻게 혼자 두고 가겠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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