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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결혼에 진심' 김광석X정윤비 산책에 ..이유라 직진 "마음가는 사람 누구"

입력 2022-12-02 05: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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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결혼에 진심' 캡처
JTBC '결혼에 진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광석에게 호감이 있는 이유라가 적극적으로 다가서기 시작했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결혼에 진심'에서는 밤에 김광석을 불러낸 이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석에게 호감이 있는 이유라는 지주희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의기소침해 있었다.

이가운데 김동욱과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오던 박서희는 여자 숙소로 가서 "나 정윤비랑 김광석이랑 산책하는 걸 봤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지주희와 이유라는 충격에 빠졌다. 김광석 때문에 고민이었던 이유라는 "나는 안 할래"라고 했다.

지주희는 "그냥 둘이 우연히 만난 거 아닐까"라고 말했지만 박서희는 "그런데 완전 초입이었는데 우연히 만날 순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 본 성시경은 "둘이 손 잡았다가 놓은 것 같다"고 했다.

해당 소식을 듣고 난 후 지주희는 정윤비에게 배신감을 느낀다며 불쾌해 했고 이유라는 더더욱 김광석과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감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이유라는 용기를 내서 밤에 김광석을 불러 내 대화를 시작했다.

김광석을 불러 낸 이유라는 "물어볼 게 있다"라며 "지금까지 마음에 들어서 밖에 따로 불러서 대화했던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광석은 "아직까지 없다"라고 답했고 이유라는 "그럼 마음이 기운 사람이 있냐"며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김광석은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유라는 "그게 오늘 산책하면서 대화했던 사람이냐"며 정윤비를 언급했다. 김광석이 대답을 못하자 이유라는 "대답하기 불편하거나 나 때문에 말 못 하는 거냐"며 "내가 상처받을까 봐 그러냐"고 물었다.

김광석은 그런게 아니라 했다. 이에 이유라는 "나한테 궁금한 거 없냐"라고 물었고 김광석은 "너는 뭐 정해진 노선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유라는 "있고 그래서 오빠를 부른 것"이라고 직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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