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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명품 L사 쇼핑에 신났네..60대 안 믿기는 패션센스(‘박준금')

입력 2022-12-02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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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쳐
화면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박준금이 백화점에서 다양한 룩북을 선 보였다.

지난 1일 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부내 철철 럭셔리 끝판왕 명품 신상 털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금은 “가장 행복한 순간이 맛있는 걸 먹을 때 예쁜 옷을 먹을 때 추천할 예쁜 옷 발견할 때” 라며 설레어했다.

또 그는 “정해진 돈 안에서 예쁜 옷을 고를 수 있는 것도 능력이다” 라며 “눈으로 많이 보고 저 정도이면 내가 입어도 예쁘겠다 하는 걸 참고해야 한다” 며 꿀팁을 전했다.

첫 번째로 박준금은 연말 파티룩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었다. 그는 “MZ세대들 이 부츠 엄청 좋아하지 않냐”며 “요새 이렇게 캐주얼과 럭셔리가 어우러져서 멋을 내는 그런 룩이 대세인 것 같다” 며 소감을 전했다.

곧이어 두 번째 옷을 입은 박준금“ 그는 파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디자인이 막 복잡한 거 도 아니다” 며 “편안하게 벨트를 따로 할 필요 없다. 모든 브랜드들이 브랜드가 밖으로 나오지 않냐”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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