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이경, 유재석이 “재능 썩힐 거니?” 섭외→예능판에서 대우 달라져(솔라시도)

입력 2022-12-02 16:00:45
    • 복사완료!

화면 캡쳐
화면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이경이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와 진솔한 토크를 진행했다.

지난 1일 ‘솔라시도’ 유튜브 채널에 ‘그냥 인터뷰 이이경| “이것” 때문에 대세가 되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이날 이이경은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재석이 형한테 전화가 왔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유재석은 이이경에게 “이경아 예능 해야지?”라고 말을 했었다고, 그러자 이이경은 “제가 하고 안 하고는 제가 판단하는 건 아니죠”라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이경은 "재석이 형이 ‘너 재능 썩힐 거니 예능 해야지’라고 말했다"며 "그러고 나서 나 도약 간 너무 사랑받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환호를 받을 일인지는 모르겠다" 고 놀면 뭐하니?’에 섭외됐을 때의 심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러자 솔라는 “섭외하면은 오빠가 이런 거 저런 거 안 가리고 해 주잖아요 그런 것들이 유재석 선배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좋게 봤을 거 같아” 라며 칭찬했다. 이어 솔라는 “그러면 ‘놀면 뭐하니’ 출연 후에 달라진 점은 있냐” 고 물었다.

이이경은 “예능판에서 대우가 좀 달라졌다. 우리 매니저도 되게 그래서 요즘에 좋아한다” 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그런 게 있데 ‘뜨면 변했다’ 나는 반대로 이야기하고 싶다”며 “주변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졌기 때문에 좋고 낳고를 떠나서 나도 다르게 행동하는 것뿐이다” 며 남다른 가치관을 드러냈다. 이에 솔라는 “진짜 맞아요” 라며 공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