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주원이 27세 때 몸무게를 여전히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발레리나 김주원의 강의 현장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원은 졸업을 앞둔 4학년 제자들이 몸을 풀고 있는 발레 연습실을 찾아 졸업 공연 중간 점검에 나섰다.
이후 제자들과 함께 경양식을 먹으러 갔다.
제자들은 몸매 관리의 고충을 토로하며 "교수님의 모습은 계속 똑같아서 신기하다"고 감탄했다.
이에 김주원은 "고등학생 때 입던 옷 지금까지 입거든"이라고 자신했다. 또 2003년 27세 때 46kg였다면, 지금 2022년 46세 때 47kg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주원은 스튜디오에서 "50kg 넘은 적 없다. 파트너가 들어야 하니깐 그 이상 되면 힘들 것 같다"며 "가장 많이 먹어본 음식으로는 차돌박이 3~4인분이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3년 만에 다시 열린 항공산업 취업박람회에는 승무원 보스 김형래 부문장이 속한 회사를 포함, 80여개의 국내 주요 항공사들과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했다.
이외에도 허재는 전태풍, 하승진과 정성 가득 넘치는 도라지청 담그기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