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딸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4일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하는 와중에 솔잎이 생일 축하파티?!!ㅋㅋㅋㅋ생일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 오프닝에서 최고기는 “솔잎이 닌테도 스위치를 샀다. 왜냐하면 생일이기 때문이다”며 설레어했다.
최고기는 “생일선물로 게임기를 해주는 이유가 일단 솔잎이 자체가 게임기를 너무 좋아한다”며 “그리고 솔잎이한테 '방이 생기면 뭘 하고 싶어?'라고 물어보니까 솔잎이가 방송을 하고 싶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솔잎이한테 저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솔잎이 장래를 위해서 방송 세팅을 해주려고 하는데 너무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다음 날 최고기는 아침 일찍 일어나 풍선을 불고, 솔잎이만을 위한 생일파티를 분주하게 준비했다. 이어 최고기는 자고 있는 솔잎이에게 예쁜 옷을 입힌 다음, 케이크와 준비한 선물을 꺼내 완벽하게 세팅을 끝냈다.
잠시 뒤 솔잎이가 거실로 나오고 최고기는 “우리 딸 생일 축하해”라며 있는 힘껏 축하해줬다. 그는 솔잎이에게 “솔잎이가 아빠랑 방송하고 싶다고 했잖아. 그래서 이거 끼워서 방송하게 할 거야”라며 게임기를 선물로 줬다.
그러자 선물을 본 솔잎이는 “너무 예쁘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최고기는 매우 흡족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