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낭만비박 집단가출' 물곰국 부터 와플 삼격살 까지...류시원 "나만 믿어"

입력 2022-12-05 05: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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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캡처
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류시원이 엄청난 재능을 발휘했다.

4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에서는 울진으로 간 허영만, 신현준, 류시원의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 신현준, 류시원은 울진으로 가 겨울철 별미 물곰국을 먹게 됐다.

이들은 물곰국과 아울러 제철인 도루묵도 맛봤다. 한창 맛있게 식사를 하던 중 류시원은 "날씨가 추워서 비박이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이번에는 어디로 가냐는 질문에 허영만은 비밀이라 했고 이에 류시원은 울진에 대해 미리 알아봤다며 자신만 믿으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허영만, 신현준, 류시원은 울진 전망대 데크에 올라갔다. 이들은 아름다운 전망을 바라보며 울진의 매력에 빠졌다. 해가 지자 허영만, 신현준, 류시원은 저녁 식사를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메뉴는 바로 삼겹살이었다.

그런데 특별한 삼겹살을 맛보게 됐다. 불을 피우지 못하는 산의 특징을 이용해 류시원이 와플 기계로 삼겹살을 굽기로 한 것이다.

노릇노릇한 삼겹살을 맛본 신현준은 "류시원 넌 못하는 게 뭐냐"고 감탄했고 식객 허영만 역시 "아이디어 진짜 괜찮다"라고 칭찬했다. 이외에도 세 사람은 컵라면 까지 먹었다. 신현준은 "라면은 항상 맛있다"고 감탄했고 허영만 역시 "이제부터 우리 손주들에게 라면 먹지 말라는 소리를 안해야 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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