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린이 파격 드레스를 선 보였다.
5일 린은 자신의 채널에 “너희는 정말 다정해! 귀여워 오래오래 기억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인증숏을 남긴 모습이 담겨있다.
린은 직각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하얀 피부와 검은색 드레스가 찰떡같이 어우러져 동화 속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린은 작은 얼굴에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9월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또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2022년 두 번째 단독 콘서트 'HOME (홈)'을 열고 관객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