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엔믹스의 얼굴이 그려진 충격 의상이 화제다.
6일 명품 브랜드 R사는 글로벌 앰버서더 엔믹스(NMIXX)의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 측은 엔믹스의 대담한 에너지는 미래를 지향하는 로에베의 창의적인 비전과 어우러지며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특히 화제가 된 의상은 화려한 페이스 프린트 드레스. 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지우, 규진은 자신의 얼굴이 담긴 맞춤 제작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의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패션이란 뭘까", "벌칙인 것 같다", "설마 파는거냐", "이 의상이 440만원이라니", "너무 이상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 9월 두 번째 싱글 'ENTWURF'(엔트워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DICE'(다이스)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