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정동원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5일 정동원의 유튜브 채널에 '사랑하는 나의 님과 (with 이찬원 양세찬 형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는 정동원이 이찬원, 양세찬과 '뱃놀이'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세 사람은 댄스를 이어가며 보는 이들의 흥을 돋웠다.
그런 가운데 정동원이 양세찬보다 키가 커 보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동원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가 173cm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과거 MBC '일밤 - 진짜 사나이 2'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양세찬의 키는 172.2cm다.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추는 데다가 비주얼까지 뛰어난 정동원에 팬들은 감탄을 표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1일 새 미니앨범 '사내'를 발매했다. '뱃놀이'는 '사내' 타이틀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