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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및 유포' 래퍼 뱃사공, 재판 간다..내년 1월 16일 첫 기일

입력 2022-12-07 18: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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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
뱃사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래퍼 뱃사공이 불법촬영물 촬영 및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유포 혐의로 재판에 선다.

7일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서부지방검찰청은 뱃사공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 이용한 촬영·반포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첫 기일은 오는 1월 16일 열린다.

앞서 뱃사공은 지난 2018년 7월 당시 교제 중이던 A씨가 상의를 탈의하고 잠든 모습을 불법 촬영해 지인 20여 명이 있는 카카오톡 단체방에 유포했다. 지난 5월 뱃사공은 해당 논란이 커지자 이를 인정하고 자수한 바 있다.

한편 뱃사공은 스튜디오 와플 유튜브 '바퀴 달린 입'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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