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방탄소년단 RM이 후속곡 ‘Still Life (with Anderson .Paak)’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RM은 7일 0시 공식 SNS에 ‘Still Life’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어딘가로 달리는 기차 안에서 좌석에 앉은 RM이 수첩을 들고 낙서를 하기 위해 고민을 시작하자 음악이 시작된다.
RM은 ‘Still Life’를 본래 뜻인 ‘정물(靜物)’에 더해 ‘It's still life(이것은 여전히 삶이다)’라고 중의적으로 해석해 “액자에 박제된 정물이지만 여전히 살아 있고, 이 프레임(액자)에 갇히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첫 공식 솔로 앨범 ‘Indigo’는 치열하고도 찬란한 RM의 삶과 사유의 흔적이 녹아 있는 앨범이다.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