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호중, 팬인 어머니와 통화 부탁에 깜짝 영상통화 '감격'(복덩이들고)

입력 2022-12-07 22: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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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복덩이들고' 캡처
TV조선 '복덩이들고'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호중이 팬과 즉석에서 영상통화를 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에서는 송가인,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열기를 방불케하는 태국 방콕 한인타운발 '내일은 방콕트롯' 현장이 공개됐다.

김호중은 "경환이 형은 여행온 거나 다름없다"며 "그래서 제가 옷을 사주려고 한다"고 말해 우정을 자랑했다.

테일러샵으로 향하던 김호중과 허경환은 한국에서 온 여성을 마주쳤다. 여성은 "엄마가 김호중 씨 팬이다"라며 "영상통화 부탁해도 되겠냐"고 공손히 물었다.

이에 김호중은 바로 승낙했고 허경환은 "30초 안에 연결돼야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바로 연결이 되어 어머니와 김호중의 영상통화가 성사됐다.

어머니는 화들짝 놀란 표정으로 김호중과 영상통화를 했다. 김호중은 "따님과 우연히 방콕에서 만났다"고 하자 어머니는 "촬영 잘 하고 계시냐"고 팬심을 드러낸 질문을 했다.

이에 김호중은 "건강히 촬영 잘 하고 있다"며 팬심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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