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서원이 지구의 방에 첫 입성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에서는 차서원이 지구의 방에 첫 입성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서원은 "아직 안 왔네"라며 혼자 남은 숙소에서 쓸쓸해하던 중 "지구의 방으로 오시기 바랍니다"라는 알람 소리에 "나와라 지구의 방"라며 지구의 방에 첫 입성하게 됐다.
EZ9는 "차서원 씨 호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세계 여행 전문가 EZ9라고 합니다. 많이 놀라셨죠? 희소식을 하나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하루종일 그리워하던 찐친분들이 내일 해질녘쯤에는 볼 수도 있을 거 같다. 오늘은 나 홀로 에얼리 비치를 즐기기이다"라고 알렸다. 이에 차서원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