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트롯맨' 꽃을 든 만찢남→아이돌 비주얼..특급 팬서비스 예고

입력 2022-12-07 11: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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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불타는 트롯맨’들이 녹화 현장에 참여한 국민 대표단을 향해 직접 꽃을 나눠주는 초특급 팬 서비스를 개최했다.

오는 12월 20일(화) 밤 9시 10분 첫 방송 되는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은 대한민국에 ‘트롯 오디션’ 열풍을 일으킨 주역 서혜진 PD가 설립한 ‘크레아 스튜디오’와 MBN이 의기투합한 ‘초대형 트롯 오디션’이다.

이와 관련 ‘불트’ 예비 트롯맨들이 녹화 현장을 찾은 국민 대표단을 위해 펼친 ‘꽃 환영회’가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트’ 예비 트롯맨들이 ‘불트’ 첫 녹화 당시, 경연 현장을 찾은 국민 대표단에게 직접 다가가 꽃을 선물하고 일일이 눈을 맞추며 살가운 인사를 전하는 사전 팬 서비스를 진행했던 것. 오직 ‘불트’ 현장에 참여해야만 만나볼 수 있는 ‘불트’ 트롯맨들의 화끈한 ‘맨투맨 환영식’에 국민 대표단들 전원 폭발적인 호응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불트’ 예비 트롯맨들은 앞서 티저 영상 및 100인 명단을 통해 만찢남, 치명남, 매력남 비주얼은 물론, 넘치는 끼와 매력을 드러내 “아이돌 오디션 멤버들 같다”는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상태. ‘불트’ 예비 트롯맨들은 역대급 수려한 외모와 스윗한 목소리로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응원을 독려하는 남다른 팬 서비스로 대표단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대한민국을 들썩일 ‘원픽 전쟁’ 열풍을 예감케 하고 있다.

제작진은 “트롯은 그 어떤 장르보다 관객과 가깝게 소통하는 장르라고 생각한다”라며 “트롯맨들이 직접 관객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12월 20일(화)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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