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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서하얀, 일탈 메이크오버→정윤기, '수영, 전소연 인터뷰'(뷰티풀)

입력 2022-12-08 05: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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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iL '뷰티풀' 캡처
SBS FiL '뷰티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하얀이 일탈 메이크오버를 감행했다.

7일 방송된 SBS FiL '뷰티풀' 8회에서는 '페스티벌'을 주제삼아 이야기를 풀었다.

서하얀, 박진이는 뷰티와 음악이 함께하는 뷰티뮤직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두 사람은 페스티벌 뷰티 스테이지에 올라서 메이크오버를 하게 됐다. 해당 소식을 들은 서하얀은 "어쩐지 제작진이 화장을 연하게 하고 오라고 하더라"며 "운동화 신고 왔는데 괜찮을까"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스테이지에 오르기 전 뷰티계 금손 함경식 크루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아티스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서하얀과 박진이에게 해보고 싶은 스타일이 어떤 것인지 질문하자 서하얀은 "일탈이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펄감 있고 블링블링한 스타일을 해보고싶다. 헤어스타일은 뿌까머리라고 하나? 양쪽으로 묶는 머리를 하고 싶다. 영하고 키치하고 예뻐보인다"고 원하는 방향을 밝혔다.

박진이는 "MZ 스타일 하고싶다. 악세서리 많이 하고 반짝반짝하게 하고 싶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해 보고 싶다"고 말해 과감한 변화가 기대됐다.

스테이지에 오른 두 사람에게 아티스트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전해졌고 스타일링에 변화가 일어났다.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본 두 사람은 처음엔 어색해했지만 바로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서하얀은 "너무 예쁘다. 마음에 든다. 감사하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좀 더 펑키한 메이크업에 도전한 박진이는 "이대로 집에 가서 맥주 마시면 안될 것 같다"며 "어디라도 갈까요?"라고 서하얀에게 제안했지만 서하얀은 바로 "귀가하겠다"고 단호하게 거절해 폭소케 했다.

정윤기는 광화문에서 진행된 2023 패션쇼에 방문했다. 해당 패션쇼에는 윤계상, 수영, 전소연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과 세계 각국의 패션 피플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정윤기는 전소연, 수영, 박지후, 유선호 등을 인터뷰했다.

전소연은 정윤기와의 인터뷰에서 "패션쇼가 광화문에서 열려서 더 좋다"며 "오늘 미니멀한 원피스와 오버핏 퍼 코트를 입었다"고 코디를 전했다. 전소연은 부끄러운 듯 모델 포즈를 취했다.

수영은 아름다움의 비결에 대해 "뷰티풀 출연을 위해 이렇게 자기관리를 해왔나보다"며 농담을 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수영은 "도심 한복판에서 하는 패션쇼라 더 이색적이고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윤기의 윤박싱에서는 '세기말 패션이 뜬다'는 주제로 제품이 소개됐다. 진주 목걸이, 바시티 재킷, 호랑이 키링 등을 세기말 패션에 걸맞은 아이템들이 소개됐다. 진주 목걸이는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장도연과 이다해의 관심을 끌었다. 대학교 과 잠바라는 별명을 가진 바시티 재킷은 과 잠바로는 보기 힘들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호랑이 키링은 가방에 달아 연출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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