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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4일만에 또 링거 맞으며..건강 많이 안 좋은가 걱정

입력 2022-12-09 11: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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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링거를 맞으며 건강 걱정을 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9일 "와..진짜.. 건강이 최고.. 대상포진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아파보기도 처음이네요.. 아프면 말짱 도루묵이죠 다시 한번 건강의 소중함을 느낍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두고 봐라.. 내가 다시 건강해질테다. #면역력키우기 #건강과의전쟁선포 #두고봐라 #나이야가라 #건강해지기프로젝트 "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4일 전에도 링거를 맞는 모습을 공개,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한편 정가은은 올해 8월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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