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장동민이 가족과의 즐거운 일상을 전했다.
9일 코미디언 장동민은 "보물아~~ 엄마가 벌써부터 교육열이 오르셨구나^^ 우리보물이 이제 이유식도 먹고 자면서 전화도 받고 너무 잘 크고있어~~ 엄마 아빠는 오늘 신혼여행 간다^^ 잘 놀고있어 보물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책을 펼쳐 들고 딸에게 무언가를 열심히 알려주고 있는 장동민 아내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동민은 아내의 교육열을 언급하며 아내와 신혼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6월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