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작가 야옹이♥전선욱, 파리에서 그림 같은 웨딩 스냅..연인에서 부부로

입력 2022-12-10 13: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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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가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웨딩 스냅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작가 야옹이는 "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각각 흰색 드레스와 슈트를 입은 야옹이와 전선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3일 4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웨딩 스냅 사진을 찍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혼식 소식을 알리며 야옹이 작가는 "2022.12.3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간직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1084"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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