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지워이 성동일, 정지소, 강하늘을 바라보며 한마디 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11회에서는 박세연(하지원 분)이 유재헌(강하늘 분), 서윤희(정지소 분), 정상철(성동일 분)을 바라 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헌은 장상철, 서윤희에게 다가오며 인사했다. 유재헌은 너스레를 떨며 인사를 했고 정상철은 무슨일이냐고 했다.
이때 박세연이 등장해 정상철에게 "아저씨 이방 자주 오시나 보다"며 "셋이 엄청 친해보이는데 북에서 올 때 부터 아는 사이라 그러냐"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