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다해 "항암 3회차, 귀여움 폭발해 인기 많은 84세 준팔할부지"

입력 2022-12-11 19:30:32
    • 복사완료!

배다해
배다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반려묘의 항암 치료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다해는 "케이지 공포증은 극복하였으나 여전히 조금은 불안해 하는 터 언제나 모두가 시간 낼 수 있을때로 최대한 맞춰서 한명은 운전 한명은 할부지 케어!! 함께 으샤으샤 합심하여 병원. 오늘은 항암 3회차!! 여기저기서 귀욤 폭발해서 인기많은 84세 준팔할부지. 오늘도 무사히 잘 끝냈다. 기특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와 이장원, 준팔이가 한 프레임에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1일 배다해는 반려묘 준팔이의 암 선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준팔이는 지난 2014년 배다해가 SBS 'TV 동물농장'을 통해 입양한 반려묘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