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호적메이트' 빅나티, 母의 10CM 팬심에 웃음 "귀여웠어요"

입력 2022-12-13 21: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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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호적메이트' 방송캡쳐
MBC '호적메이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빅나티가 엄마의 10CM에 대한 팬심에 웃음을 터트렸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빅나티 엄마가 10CM와 만나 팬심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마와 함께 대기실에 들어선 빅나티는 "매일 오는 대기실인데 엄마랑 오니까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는 10CM가 온다는 소식에 잔뜩 긴장했다.

이후 10CM 등장에 빅나티는 "엄마가 원래 빅뱅 팬이었는데 최근에 형으로 노선 변경을 하셨다. 설정이 아니고 실제로 사가지고 갖고 있던 CD다. 근데 사인 바로 해주지 말고. 엄마가 '스토커' 1절을 부르신데요"라고 말했고 부끄러워하던 엄마가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빅나티가 민망함을 참지 못하고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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