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소민이 조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2일 배우 정소민의 채널 '정소민ssomday'에는 '조카 하원시키기, 재우기 육아스킬 공개합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정소민은 "이번 영상은 하원시키고 재우기까지 일상을 담아봤다. 체력은 고갈되지만, 행복지수는 높아지는 시간들이다"고 소개했다.
정소민은 조카를 데리러 간 뒤 "고모가 오늘 마스크를 어린이집 스타일로 맞춰서 하고 왔는데 어때?"라고 물었고, 정소민 조카는 "귀여워"라고 만족해했다.
정소민 조카는 잠들기 전까지 고모에게 떨어지지 않았고, 정소민 어머니는 "고모가 왜 그렇게 좋을까"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정소민 조카는 "너무 예뻐"라고 답했고, 정소민은 "고모 너무 행복하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행복한데 살짝 버거워'라는 자막이 나와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정소민 조카는 "다 예쁘지"라고 애정을 뽐내면서도 정소민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카메라를 향해 "모두 왜 이렇게 고모를 좋아해?"라고 묻기도 했다.
이후 정소민 조카는 에너지를 다 쓴 뒤 잠들었고, 정소민은 "이제 잠들었다. 지금 애 재우는데만 두 시간이 걸린 거 같아"라고 털어놓으며 지친 듯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