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god 콘서트를 관람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11일 "하늘색 풍선님들 떼창에 울컥. 추억이 새록새록"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효진이 간 god 데뷔 23주년 기념 연말 콘서트 '2022 god ON'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god 팬들의 떼창에 울컥했다며 추억을 소환해 공감을 샀다.
'2022 god ON'은 god 데뷔 23주년을 기념하는 연말 콘서트로 4년 만에 개최하는 완전체 콘서트인데다 god의 완전체 행보를 공식화한 뒤 열리는 첫 콘서트인 만큼 전 세대를 아우르는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가수 케빈오와 10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