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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전신 타투 가리고 오늘은 레깅스 각선미 자랑

입력 2022-12-13 07: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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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완벽한 각선미를 인증해 화제다.

13일 나나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게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나나는 레깅스를 입고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긴 다리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나는 영화 '자백'에 출연했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 분)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 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또 나나는 최근 온몸에 타투를 한 상태로 공식 행사에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타투에 대해 "내가 하고 싶어서 한 타투다"며 "이 타투를 왜 했는지 말씀드릴 수 있는 날이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말씀드리겠다. 개인적으로 한 타투"라고 직접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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