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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입대 3일차 진 벌써 그리워 "훈련하고 있으려나"

입력 2022-12-15 13: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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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진을 떠올렸다.

15일 지민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우리 진형 훈련하고 있으려나"라고 게시물을 올려 팬들의 공감을 샀다.

지난 13일 진은 경기도 연천 제5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했다. 진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제대 예정일은 2024년 6월이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진의 입대일에 모두 한자리에 모여 병역 의무 스타트를 끊은 진을 배웅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지민은 이날도 역시 입대 3일차를 맞이한 진을 떠올리며 형제애를 보여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단체 활동을 잠시 쉬어가며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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