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컨 하우스' 최수종, 역시 사랑꾼...하희라 위한 음식

입력 2022-12-15 21: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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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세컨 하우스' 캡처
KBS2TV '세컨 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수종이 하희라를 위한 아침식사를 만들었다.

15일 방송된 KBS2TV '세컨 하우스'에서는 아침을 맞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찍 일어난 최수종은 김치 볶음밥을 만들었다. 재료를 손질한 최수종은 금방 볶음밥을 만들었고 이를 본 하희라는 맛있겠다며 다가왔다.

최수종은 한 입 먹어보고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띄웠고 바로 하희라에게 한 입 먹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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