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레이저 시술 받는 모습 최초 공개 "안하면 얼굴 너무 가"(할명수)

입력 2022-12-16 18: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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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방송인 박명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를 게재했다.

이날 바가명수는 일상을 주제로 브이로그를 찍어보기로 했다. 운동을 하는가 하면, '무한도전' 촬영 당시 방문했던 맛집을 다시 찾기도 하며 브이로그의 형식을 갖춰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방송 촬영 비하인드 역시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피부과도 찾았다. 그는 "2주에 한 번은 피부과에 온다"며 "젊을을 유지해 여러분과 함께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받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민낯으로 등장한 박명수는 이어 시술을 받으면서 "지금이 아프다"며 고스란히 그 과정을 공개했다. 의사는 "그래서 옛날에 이거 할 때 저한테 욕하셨다"고 폭로했고, 박명수는 얼마 후 "이런 걸 구독자들이 좋아할까? 몰라. 나도"라며 의문을 품어 폭소를 더했다.

시술을 마친 뒤 박명수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얼굴이 너무 간다"고 카메라를 향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기도. 다음으로 박명수는 샵에서 머리를 다듬고 연예인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박명수는 스태프들을 위해 커피를 샀으며 라디오 녹하에 임하는 등 여러 일상을 공유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등에 출연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할명수'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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