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이 2차 라인업을 소개했다.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은 14일 '(여자)아이들· BE`O(비오)· BIG Naughty(빅나티)·IVE(아이브)·j-hope(제이홉)·싸이·윤하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ENHYPEN(엔하이픈)·LE SSERAFIM(르세라핌) ·NewJeans(뉴진스)·Stray Kids(스트레이 키즈)·TREASURE(트레저)·세븐틴 등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라인업 공개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올해 '톰보이(TOMBOY)'로 걸그룹 열풍의 선두에 선 (여자)아이들은 디지털 음원 부문과 음반 부문 모두 후보에 올랐다.
비오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골든디스크에 참석한다. 걸그룹의 음원 강세 속 음원 차트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그는 디지털 음원 본상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다. 역시 첫 참석인 빅나티는 오직 골든디스크만을 위한 스페셜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매 싱글마다 음원 차트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아이브는 디지털 음원 본상 부문과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다.
음반 부문 후보에 오른 워너비 스타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역시 골든디스크와 함께한다.
정규 9집 '싸다9' 타이틀곡 '댓 댓(That That)'으로 월드 스타 파워를 과시한 싸이는 음원 본상 부문 후보에 올라 골든디스크를 찾는다.
최근 큰 사랑을 받으며 역주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윤하도 골든디스크에 참여한다.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은 2023년 1월 7일 오후 8시(KST)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서 개최된다. JTBC 지연 중계 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사진제공 =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