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유선호, 합류하자마자 맹활약 '눈길' (종합)

입력 2022-12-18 2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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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18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실내 취침을 걸고 '깃발 땅따먹기' 게임을 펼쳤다. 문세윤은 새 멤버 유선호에 "이제 유선호가 좀 보여줄 때다"고 했다. 이에 유선호는 "보여 드리겠다"며 "막내의 패기"라고 했다.

멤버들은 제한 시간 13분 동안 주어진 구역들에 팀 깃발을 더 많이 꽂아야 승리할 수 있었다. 여기서 또 레몬을 먹고 휘파람을 불어야 했다. 먼저 연정훈이 도착해 레몬을 먹은 후 휘파람 불기에 도전했다. 유선호는 레몬의 신맛에 깜짝 놀라며 "진짜 시다"고 했다. 하지만 연정훈은 진짜 시다며 포기했고 이후 성공한 유선호는 저택 안으로 진입해 '스피드 암산왕' 미션에 도전했다.

유선호는 스피드 암산왕, 물병 세우기를 모두 단번에 성공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유선호는 또한 상대 팀 연정훈을 집중해서 따라다니며 연정훈이 게임에 승리하는 즉시 깃발을 차지했다.

이렇게 막내의 패기를 보여주겠다는 유선호는 막강한 활약을 펼쳐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에 김종민, 문세윤, 유선호가 실내 취침을 하게 됐고 연정훈, 나인우는 동굴에서 자게됐다.

이들이 자게 된 동글은 5억 년 전 형성된 동굴로 원래는 박쥐가 사는 천연 동굴이지만 지금은 겨울잠을 자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문세윤은 "소백산 냉기가 올라온다"며 "덮는 침낭은 개인적으로 사야하는데 700만원 정도 한다"고 했다. 연정훈은 형이 구해주고 500만원에 주겠다"며 딜을 시도했다. 상상이상의 침낭 값에 유선호는 놀라는 듯 하더니 "엄마가 이런거 믿지 말라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저녁 복불복에선 발가락 4종 경기를 통해 연정훈과 나인우, 문세윤이 마늘 한 상을 먹을 수 있었고 반면 유선호와 김종민은 군침만 흘려야 했다.

이에 제작진은 "즐거운 날이니까 두 분에게도 통 크게 똑같은 메뉴를 제공해드리겠다"고 말했으나 준비된 건 마늘을 곁들인 한 상이 아닌 마늘만 전부인 한 상이었다. 그러자 유선호는 당황하는 듯 하더니 "이것만 해도 감사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선호는 문세윤과의 구구단 게임을 통해 떡갈비를 얻어냈고 문세윤은 유선호가 너무 빨리 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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