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무속인이자 신인가수 한상열이 19세부터 무속인으로 살아온 삶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새로운 음악 장르를 개척해 나가는 무속인 가수 한상열이 출연했다.
한상열은 평안도 다리굿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조교로 활동중이며 30년 차 무속인이자 신인가수다.
음악을 하던 한상열은 산 속으로 향했다. 한상열은 "영감을 얻기 위해 재롱 부리고 있다"며 "음악적인 기운을 주실까 해서"라고 말했다.
19세부터 무속인의 길을 길어온 한상열은 무속인이 된 후에도 음악만큼은 포기할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