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문빈&산하가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문빈&산하는 내년 1월 4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INCENSE’(인센스)를 발매하고 약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IMPURE’(임퓨어)와 ‘PURE’(퓨어) 두 가지 버전의 앨범으로 콘셉트 장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독보적 ‘절제 섹시’ 콘셉트
‘INCENSE’라는 앨범명에서부터 문빈&산하만의 향이 예고됐다. 향이라는 소재를 택해 치명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믿고 보는 3번째 유닛 활동
그룹 아스트로에서 문빈은 메인 댄서, 윤산하는 리드보컬로 활약하며 탄탄한 능력치를 입증했다. 두 사람의 특급 시너지는 이번에도 계속된다.
# 첫 자작곡 수록!…무한 성장
문빈과 윤산하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솔로곡 ‘이끌려’와 ‘바람’에 서로 다른 음악적 컬러를 녹여냈다. 이는 문빈에게 첫 작곡, 윤산하에게는 첫 작사, 작곡 참여다.
한편, 문빈&산하의 미니 3집 ‘INCENSE’는 오는 2023년 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판타지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