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 교감 권재환 검거 "조직 바꿔치기 하러 갔어요?"

입력 2022-12-16 22: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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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소방서 옆 경찰서' 방송캡쳐
SBS '소방서 옆 경찰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래원이 DNA를 바꿔치기 하려는 교감 권재환을 잡았다.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진호개(김래원 분)가 범인을 찾기 위해 학교에 소문을 퍼트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설(공승연 분)은 "이런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하은이 만나러 학원에 갔을때 얼마전에 죽은 승준이랑 하은이 같은 학원을 다녔더라"라고 말했고, 진호개가 극단적 선택을 한 오승준을 의심하고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진호개와 팀원들이 학교에 친자 검사를 한다는 소문을 퍼트렸다.

오승준의 DNA를 바꿔치기 하러 나타난 교감 선생님(권재환 분)을 진호개와 공명필(강기둥 분)이 현장에서 잡았다. 진호개는 "조직 보관소에 누군가 나타나게 되어 있었다. 하은 양이 낳은 아이의 친부 되시겠죠? 조직 바꿔치기 하러 갔어요?"라고 물었고, 교감 선생님이 송하은의 협박을 받아 시험지를 빼돌리고 있었다고 진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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