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금혼령' 박주현·김영대, 뜨거운 입맞춤..아슬아슬한 만남

입력 2022-12-16 17:10: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의 박주현과 김영대가 점점 더 가까워지며 연애 감정을 발전시킨다.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연출 박상우, 정훈/ 극본 천지혜/ 제작 본팩토리, 이하 ‘금혼령’) 2회에서는 소랑(박주현 분)이 세자빈 빙의 연기를 하자, 이헌(김영대 분)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본 소랑이 이헌의 손등을 잡아주며 첫 만남 때와는 사뭇 달라진 기류가 감지됐다.

16일(오늘) 방송되는 3회에서는 소랑과 이헌의 점점 짙어지는 관계가 그려진다. 3회 방송을 앞두고 ‘금혼령’ 측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사고로 물에 빠진 소랑과 이헌이 옷을 갈아입기 위해 침전에 들어선 가운데, 두 사람의 진한 스킨십 장면이 포착돼 미묘하다.

이처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보일지 궁금해지고, 스틸 속 뜨거운 입맞춤을 하는 소랑과 이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심장박동수를 수직 상승 시킨다. 더불어 물에 빠진 이헌의 물기를 닦아주는 소랑의 모습 또한 시선을 끌며 시청자들의 감정까지 요동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소랑은 묘한 분위기 속에서도 능글맞은 스킨십으로 이헌을 당황하게 만든다고 한다.

마치 연인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소랑과 이헌의 관계가 어떤 이유로 급변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7년 동안 금혼령을 내린 이헌이 세자빈을 잊고 새로운 연애세포를 깨울 수 있을지도 궁금해진다.

이와 관련 '금혼령’ 제작진은 “‘3회 방송에서는 소랑과 이헌이 아슬아슬한 만남을 이어간다. 두 사람이 펼치는 감정의 외줄타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박주현과 김영대의 흥미로운 모멘트가 담긴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은 3회는 오늘(1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