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 곽지혜 압박 "마지막 기회야"

입력 2022-12-16 22:15:16
    • 복사완료!

SBS '소방서 옆 경찰서' 방송캡쳐
SBS '소방서 옆 경찰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래원이 곽지혜 집으로 찾아갔다.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진호개(김래원 분)가 송하은(곽지혜 분)의 집으로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호개는 저녁 식사 중이던 송하은 집에 찾아가 "이 리스트에 친구들 전부 관련없지? 너한테 주는 마지막 기회야 왜 거짓말 했어?"라고 물었고, 송하은은 "걔들 성적이나 확 떨어지라고요. 전교1등 유지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라며 말리는 엄마에 비아냥거렸다.

이어 진호개는 "용건이 더 없으면 참 좋았겠지만 이 집안에서 또다른 범죄 행위가 있었다는 증거가 나왔다"라며 "마치 큰 죄라고 지은양 경찰과 소방을 피해서 숨어있던 사람. 왜 그랬어?"라며 송하은의 오빠 송민준을 의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