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예쁜 딸 리원과 아들 리환 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너네는 다 자르고 ㅎㅎㅎ 나만 달덩이. 좋다 좋아 너네만 행복하다면! 우리 애기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혜원이 미국 뉴욕에서 아이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받은 두 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