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역대급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0일 김사랑은 "앞에 순두부 찌개랑~ 사진 폭탄 #순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식당에서 식사를 기다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45세인 그녀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사랑은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