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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V]"다 커서 다시 시작할까"‥'세컨 하우스' 주상욱♥차예련, 둘째 계획

입력 2022-12-23 07: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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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 하우스' 방송캡처
'세컨 하우스'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주상욱, 차예련 부부가 둘째 계획을 전하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세컨 하우스'에는 주상욱을 만나기 위해 원포리에 깜짝 방문한 차예련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상욱은 "오빠들"이라며 등장한 차예련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차예련은 "나도 나와야지"라며 애교 섞인 모습을 보여줬다. 주상욱은 "난 진짜 몰랐다"라고 했고, 차예련은 "난 밥만 해주고 갈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주상욱은 "그래서 장모님이 아침에 일찍 오신 거냐. 날 속여?"라고 했고, 차예련은 "나 오니까 좋지?"라고 말했다.

차예련은 주상욱의 리드 하에 집 구경을 했다. 차예련은 "방이 크다. 온돌이 따뜻하다"고 했다. 주상욱은 "다 내가 한 거다"라며 자랑했다.

조재윤은 "차예련이 오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라고 했다. 차예련은 주상욱의 손을 주무르며 피로를 풀어주려고 했다. 차예련은 "고생하니까 집에서 가끔 손이나 발 마사지를 해주는 편"이라고 했다.

차예련이 왔다는 말에 동네에 소문이 퍼졌다. 차예련을 보기 위해 동네 주민들이 왔고, 차예련은 살뜰한 모습으로 대답했다.

한 주민은 차예련에게 자녀에 대해 물었다. 둘째 계획이 없냐는 말에 차예련은 "다 커서 다시 시작해야 하나 생각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차예련은 평소 '차장금'으로 불릴 만큼 요리를 잘한다. 차예련은 주상욱을 위해 요리를 시작했고, 조재윤은 "주상욱을 사랑해서 요리를 잘하냐"라며 부러워했다.

차예련은 "그런 거 같다. 오빠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해준다. 촬영 중에도 밥 먹으러 쉬는 시간에 잠깐 오더라. 귀찮을 정도"라고 말하면서도 좋아했다. 차예련의 등장만으로도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주상욱의 모습에서 애정이 느껴졌다. 조재윤은 두 사람의 모습을 한참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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