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우석, 박주현에 "침전에 들면 왕과 합궁하게 될 것" 폭탄선언(금혼령)

입력 2022-12-23 22:05:47
    • 복사완료!

MBC '금혼령' 캡처
MBC '금혼령'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신원이 소랑에게 침전에 들어가지 말라고 애원했다.

2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5회에서는 이헌(김영대 분)과 이신원(김우석 분)이 소랑(박주현 분)을 두고 위태로운 갈등을 보였다.

4회 방송 말미, 소랑이 이헌의 침전에 들어가기 직전 이신원이 소랑을 끌고 나갔다.

소랑을 데리고 나온 이신원은 "너 바보냐. 오늘 침전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냐"고 따졌다.

소랑은 "왜 그러냐"고 물었고 이신원은 "합궁일자가 잡혔다"며 "침전에 들어가면 합궁하게 된다"고 걱정했다.

이신원은 소랑을 껴안았다. 이때 이헌이 그 모습을 보게 됐고, 이헌은 질투와 분노로 이신원을 바라보며 두 사람의 갈등이 시작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