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끝없는 K-POP의 축복을 내린다.
오는 12월 31일(토) 밤 8시 40분에 방송되는 ‘2022 MBC 가요대제전’은 “With Love”를 주제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모여 음악으로 화합하는 특별한 축제인 만큼 듣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들을 준비했다.
성악가 조수미와 슈퍼주니어 려욱이 한 무대에 설뿐 아니라 K-POP 핫루키 TEMPEST와 케플러(Kep1er)가 손을 잡고 ‘스템플러’로 변신하는 등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들을 예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NCT 도영 재현 정우는 지난 10월 NCT 127 콘서트에서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던 ‘후유증’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후유증’은 미발매곡으로 ‘2022 MBC 가요대제전’의 히든카드가 될 예정. 압도적 비주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실력을 고루 갖춘 NCT 도영 재현 정우만의 스테이지가 더욱 기대된다.
무대 장인으로 불리는 그룹 ATEEZ는 ‘2022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THE BOYZ와의 컬래버레이션은 물론 새 싱글 ‘HALAZIA’ 무대를 방송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2022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12월 31일(토)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각 소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