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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 프로젝트 첫 주자' 성시경, '아픈 나를' 리릭 티저 공개..애절한 이별 감성

입력 2022-12-22 08: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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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나얼 ‘Ballad Pop City’ 첫 번째 성시경 ‘아픈 나를’ 리릭 티저가 오픈됐다.

나얼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지난 21일 나얼 ‘Ballad Pop City’ 프로젝트의 첫 주자인 명품 발라더 성시경의 ‘아픈 나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리릭 티저를 공개했다.

“다만 나를 돌아봐 줘요. 내겐 서투른 어둠뿐이죠. 다가갈 수 없는 매일의 너를 잡을 수 있다면 기다릴게요 나는…” 등의 이별 후에 밀려드는 일상의 감정들에 관한 노랫말이 담겨 있다. 성시경의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져 애절하면서도 담담한 이별의 감성을 전해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나얼 프로젝트는 나얼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우리나라 말이 잘 어울리고 멜로디가 살아있는 발라드를 제작하겠다는 의도를 담았다. 특히 나얼, 성시경, 태연을 포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각기 다른 보컬리스트들이 ‘Ballad Pop City’의 첫 주제인 ‘이별’로 어떤 감성을 들려줄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명품 발라더 ‘성시경’이 가창에 참여한 나얼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 ‘아픈 나를’은 오는 2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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