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해은이 지퍼백을 파우치로 쓴다고 밝혔다.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측은 28일 '드디어 영접한 성해은!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다고요?! 그녀가 직접 고른 성해은의 5Things는 과연....?'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성해은은 "제가 보부상이라 가방이 큰 날이 많다"며 "너무 많아서 조금 당황하실 수도 있는데 일단 꺼내보겠다"고 알렸다.
이어 "평소 들고 다니는 휴대용 파우치다. 지퍼백으로 항상 휴대하고 들고 다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성해은은 "이것만큼 실용적이고 편한 파우치가 없는 것 같다. 투명해서 안에가 보이지 않나.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늘 지퍼백으로 들고 다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찢어지면 바꾼다. 꾸깃꾸깃해져도 상관없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성해은은 "고데기 잘 못한다고 오해와 편견 갖고 계신데 사실 저 정말 잘한다"며 "정신 못차렸을 때만 잘 못했던 거다. 고데기는 잘못 없고, 제 손도 잘못 없고 저는 정말 잘한다. 데이지 않고 정말 잘하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