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도경완이 딸 하영과 CF 촬영을 했다.
23일 오후 도경완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도장TV 86회] 송혜교... 제니... 그리고 도하영... -_-;;;'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도경완과 딸 하영은 CF 촬영을 하러 갔다. 도경완은 "하영이 CF스타다. 우리 하영이가 메인이고 아빠가 서브다"라고 소개했다. 하영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메이크업과 헤어를 할 때 깜짝 선물까지 등장했다. 스태프들은 "오늘 잘 부탁해"라며 하영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도경완은 "아빠는 괜찮아 서브니까. 하영이 덕분에 광고도 찍어보고, 아빠가 잘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영이 메이크업 받는 것을 낯설어하자, 도경완은 "엄청 예뻐 아이브 같애"라며 폭풍 칭찬을 쏟아내기도.
하영은 책상 앞에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방긋 웃음, 장꾸 표정도 문제 없이 완벽하게 해냈다. 또 다음엔 색칠하기 연기도 했다. 도경완은 뭐든 잘하는 하영이에 "넌 역시 나보다 나아"라고 감탄했다. 두 번째 콘셉트 촬영 시선 처리도 문제 없었다. 도경완과 스태프는 "하영이 너 진짜 톱모델이야. 송혜교, 제니, 도하영 중 도하영이 1등"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하영은 그림 그리고 놀이터로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