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연수가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박연수는 "긴 머리 싹둑 자른 43살 연수. 내년 목표 다 집어치우고 한 살이라도 어려 보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연수가 최근 변경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송지아 양은 현재 주니어 골프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