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깡통전세 피해 세입자가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서는 5화 크리스마스의 악몽 편이 전파를 탔다.
깡통전세 피해 세입자는 “그때는 몰랐다. 이게 위험할 거라는 거를”이라며 “(공인중개사가) 되게 친절했다. 되게 좋은 매물 가은 거 싼 가격에 올려놓고”라고 회상했다.
이어 “전세금, 이게 솔직히 거의 전부지 않냐. 이게 전부인 돈인데 그거를 가져간다는 것은 칼만 안 들었지 경제적인 살인이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손 없는 날’은 짐보다 말이 많은 시끌벅적 이사 버라이어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