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설미의 충격 고백이 이어졌다.
25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입담꾼들의 썰 대결이 펼쳐졌다.
준결승전에 오른 윤설미는 "북한에선 아버지, 어머니, 애인 사이에도 사랑한다고 안 쓴다”라면서 “오직 수령님이 인민에게 하사하는 게 사랑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때부터 하트를 남발했다. 북한엔 있는데 한국에 없는 것도 있다"라고 전했다.
윤설미는 북한의 취업률이 100%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그 뒷이야기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북한은 백수가 없다. 그런데 노동자 월급이 2,000원이고 달걀 한 알이 1,500원이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는 ‘혓바닥’으로 먹고 사는 입담꾼들이 오로지 이야기 하나만으로 겨루는 대한민국 최초의 썰 스포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