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 스토커 불구속 기소→편안하게 홍콩서 먹부림 "지나갈 수 없었어"

입력 2022-12-30 04:55: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29일 비는 본인의 채널을 통해 "지나갈 수 없었어. 일하면서 먹는게 #홍콩와플#한국엔없나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가 홍콩에서 맛있는 먹방을 즐기고 있다. 또한 놀라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월 비와 김태희 부부의 자택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4월엔 이들이 이용하는 미용실을 찾아가는 등 불안감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A씨가 지난 27일 불구속 기소된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