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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신현빈, 종영 소감 "서민영 통해 용기와 성실함 배워"

입력 2022-12-26 08: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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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신현빈이 ‘재벌집 막내아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25일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김상호 / 극본 김태희, 장은재 / 제작 SLL, 래몽래인, 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이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잡는 유의미한 성과를 남기며 종영했다.

그 가운데, 대한민국 최상위 가문 ‘순양’을 쫓는 검사 ‘서민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신현빈이 작별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유본컴퍼니를 통해 신현빈은 “촬영부터 방영까지의 긴 시간 동안 훌륭하신 선배님들, 동료분들과 함께하며 많이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무엇보다 솔직하고 정의로운, 그리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당당히 지켜나가는 ‘서민영’을 통해 용기와 성실함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했다.

이어 신현빈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만든 ‘재벌집 막내아들’을 사랑과 박수로 빛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2022년의 활약에 마지막 방점을 찍은 신현빈은 힐링 멜로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가제)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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