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수빈이 필로폰 검사를 받기로 했다.
26일 방송된 SBS '트롤리'(연출 김문교/극본 류보리)3회에서는 필로폰 검사를 받기로 한 김수빈(정수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빈은 필로폰을 했을 거라 의심하는 남중도(박희순 분), 김혜주(김현주 분)의 의심을 지우기 위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겠다고 했다.
김수빈은 자기를 자꾸 챙겨주는 김혜주를 바라보더니 "두 분이 절 찜찜해 하시는 게 당연한 것 같다"며 "물론 하지는 않았지만 저도 맹세코 그런 거 안 했지만 검사받아서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혜주는 고맙다고 했다.

